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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 당일에는 진짜 괜히 했나 싶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시간이 약이긴 하네요. 어제 한 달 차 경과 보러 다녀왔는데 원장님이 뼈 잘 붙고 있다고 하셔서 마음이 놓여요. 아직 사탕 문 것처럼 볼 쪽 잔부기가 남아있긴 하지만 확실히 턱 끝 라인이 날렵해진 게 느껴져요. 입 벌리는 연습도 조금씩 하고 있는데 언제쯤이면 갈비 뜯을 수 있을까요? 부기 빨리 빼는 꿀팁 공유 부탁드려요! 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