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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에 애기 급하게 보내고 엘리베이터 거울을 봤는데 웬 초췌한 아줌마가 서 있네요. 육아하느라 세수도 겨우 하고 살았더니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고 팔자 주름도 깊어진 것 같아 속상해요. 다들 육아하면서 홈케어라도 꾸준히 하시나요? 아니면 가끔 남편한테 애기 맡기고 시술의 힘을 빌리시는지 궁금해요. 이제 저를 위한 시간도 좀 투자해야 할 것 같은데 선배 맘님들 팁 좀 나눠주세요!